정책부터 증적까지
AI가 한 일까지
증적으로 남습니다.
문서 수정·결재·권한 변경·AI 제안을 누가 언제 했는지 불변 이력과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사람이 한 일과 AI가 한 일은 같은 이력에 남습니다.

한 일이 그대로 증적이 됩니다.
결재·권한·감사 로그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서로를 증명합니다.
문서 수정은 결재를 거쳐 이력으로
초안을 고치면 변경요청 큐에 오르고 결재선을 지나야 반영됩니다. 누가 기안하고 누가 최종 승인했는지 버전마다 남습니다.
누가 무엇에 접근권을 받았는지
문서 범위와 데이터 범위의 접근권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부여 시점과 대상이 그대로 기록됩니다.
로그인부터 설정 변경까지 한 이력으로
로그인·권한 변경·문서 접근·환경설정 변경이 행위자·시각·이전 값·이후 값과 함께 한 로그에 쌓입니다. ISO/IEC 27001 A.8.15 근거로 씁니다.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아래 자리에는 데모 테넌트에서 촬영한 실제 화면이 들어갑니다. 사람 정보는 모두 가상 값입니다.

자료 조회·편집
문서·PPT·XLSX를 저장소에서 바로 열고 고치면 즉시 반영됩니다. 파일명과 본문 인덱스로 검색하고 어시스턴트가 같은 문서를 근거로 답하거나 편집안을 냅니다.

결재 상신·승인 워크플로우
사람의 수정도 AI의 제안도 같은 결재선을 지납니다. 사람이 승인해야 버전이 올라가고 기안자·결재자가 버전마다 남습니다.

저장소·폴더별 권한과 워크플로우 정의
저장소와 폴더 단위로 접근 범위를 정하고 저장소마다 결재선을 따로 둡니다. 누가 어느 범위에 접근권을 받았는지 화면에서 답합니다.

감사 로그
로그인·권한 변경·문서 접근·설정 변경이 한 이력에 쌓입니다. ISO/IEC 27001 A.8.15 근거로 씁니다.
규모가 커지면
조직이 커져 정형데이터 분석이 필요해지면 지식분석으로 확장합니다. 대규모 처리는 아래 플랫폼 PAASUP DIP가 받고 권한과 정책은 그대로 내려갑니다.
지식분석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증적관리(PAASUP Evidence)는 AI가 한 일까지 증적으로 남는 조직용 업무 시스템입니다. 문서 수정·결재·권한 변경·AI 제안을 누가 언제 했는지 불변 이력과 감사 로그에 남깁니다.
01기존 그룹웨어 전자결재와 무엇이 다른가요?
결재만 남기지 않습니다. 문서 버전 이력·권한 부여 현황·AI 제안까지 한 감사 로그에 같이 남아 감사 때 "누가 언제 승인했나"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02AI 에이전트가 문서를 직접 고칠 수 있나요?
고치지 못합니다. 에이전트는 변경을 제안만 하고 결재선을 지나야 반영됩니다. 사람이 한 일과 AI가 한 일은 같은 이력에 남습니다.
03ISO/IEC 27001 심사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문서 이력과 감사 로그가 A.8.15 근거로 쓰이도록 설계돼 있고, 등록부·부적합·경영검토 같은 ISMS 운영 화면도 같은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04도입에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15분 데모에서 화면을 먼저 보고, 한 부서 문서로 2주 PoC를 시작합니다. 기존 저장소를 옮기지 않고 그 위에 규칙을 세우는 방식입니다.
05어떻게 시작하나요?
문의 폼에서 15분 데모나 2주 PoC를 신청하면 됩니다.
15분이면 충분합니다.
15분 데모에서 결재·권한·감사 로그 화면을 직접 봅니다. 마음에 들면 2주 PoC를 한 부서 문서로 시작합니다.